많은 무슬림들이 살고 있는 투르크땅에서 사역을 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님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지역에 따라,

사역의 내용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많은 사역자들이 어려움 가운데서도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무너질 것 같지 않는

강력한 이슬람의 여리고성을 바라보면서 우리의 힘대로도 능으로도 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신으로만이 가능하게

됨을 더욱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많은 중보기도자와 사역자들의 수고로 이땅 가운데 복음의 역사가 조금씩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희는 중보기도의 중요성과 당위성, 절대성과 필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중보기도는 영적 전쟁에서의

강력한 무기가 된다는 사실을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너질 것 같지 않은 이슬람의 여리고성,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하기 위해 돌을 치우고 길을 닦아야 하는 우리의 사명을 위한 강력한 중보기도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는 소명을 받게

되었습니다.